그림일기 페이퍼&네이버블로그

이글루는 잠수중입니다.
간간히 숨쉬러 올라옵니다.


다른곳에서 노는 중입니다-_-;;;

최근에는 네이버블로그에서 놀고있어요.
(Shift키를 누르고 클릭해주세요^^)
http://blog.naver.com/free325


이외에 싸이월드 그림일기 페이퍼.

- 무덤지기의 노래-
http://paper.cyworld.nate.com/Cemetery/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들러주세요^-^
 
 
 

커밍아웃합니다.



여러분.
저...어쩐지 부끄러워서 말은 못하고 있었지만.
...


................특촬덕질해요.orz

외로워요 함께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면라이더 재밌다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래 스샷은 다 네이버 검색으로 퍼온거네요 아 죄송해라..;


시작은 가면라이더 덴오였으니, 순전히 성우에 낚여서 보기 시작했는데...
어 젠장 이거 생각보다 재밌어!?!?!?!? 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마지막 화를 보며 울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 ㅇ<-<

가면라이더 역대 시리즈를 전부 보진 못했고.;;;;;

일단 그다음은 더블..

첨엔 생긴거 보고 기절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보다보니까 멋지더란...ㅇ<-< ....이것이 가면라이더의 힘인가!!!

그리고 일단 이 커플.. 아니 이 둘이 참 귀여워서 ㅋㅋㅋㅋ
허세 돋는 하드보일드인척 하지만 마음약한 쇼타로와 이성적이었지만 쇼타로에 의해
인간적으로 변해가는 그런 필립.....의 구도는 대체 뭔가요 노린건가요 반다이 ㅠㅠㅠㅠㅠ
암튼 이것도 눈물겨운 이야기로 끝을 맺고...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됐는데!!!!!

.............이건 1화에서 주인공만 보고 뻑갔음 ㅇ<-<

에이지!!!!!!!!!!!!!!!!!!!!!!!!!!!!!!!!!!!!!!!!!!!!!!!!!!
아놔 이번 시리즈는 낚이지 않으려고 했는데 난 이미 글렀어!! 망했어!!!!
저 귀여운 에이지를 보고 어찌 낚이지 않을 수가 있단 말인가요
하나님 부처님 알라신 너무 하십니다 나의 2010~2011년

없어 ㅇ<-<

그리고 얘는 앙크... 에이지에게 변신메달을 준 장본인?
하지만 동료는 아니고 에이지를 이용할 뿐인  아직까지는 뭔가 미묘한 관계ㅋㅋㅋㅋ
저건 지금 빙의체를 찾은 상태이고 평소엔 원래 힘을 다 찾지 못해서 팔만 둥둥 떠다니는데
그 팔 액션이 너무 야해..ㅇ<-< 이상하게 야해.. 왜 턱은 자꾸 잡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변신할때 '타카!!토라!!밧타!! 타토바!!! 타토바 타토바!!'하는 괴상한-_-노래가 흘러나오는데...
.....첨엔 웃겨 쓰러지는 줄 알았건만 이젠 같이 변신음 외치고 있는 나는 아 망했어요....


여러분 같이 덕질해주세요..
재밌어요 가면라이더... 귀여워요...감동적이에요 우울해요(?)

흐흐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어디가서 전파를 해야되나 아니 전파라고 쓰고 구걸이라고 읽습니다
누가 저랑 덕질좀 ㅋㅋㅋ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주도 사진 방출


제주 사진 몇몇개 방출.
접기태그따윈 갖다버린 자비없는 스크롤임돠 ㅇ<-<
귀찮아서 사이즈 변경외엔 보정도안했음 ㅇ<-<

사진+간략한 설명
협재해수욕장 임돠. 사실 백사장까지 같이 있는 풍경을 찍고 싶었는데
다른 입구로 들어간건지 제가 간 곳은 백사장이 없는 곳이었음 ㅠㅠㅠㅠㅠ
다음엔 꼭 백사장 있는 곳으로 들어가보고야 말리라.
어쨌거나 물빛은 죽임돠. 이런 에메랄드 빛 바다가 우리나라에 있다니...!!하고 감동받았던 곳.

물이 어찌나 맑고 깨끗하고 투명한지요. 흐흐흑
슬리퍼좀 챙겨가서 발이라도 담가볼 것을 ㅠㅠ
그저 바라만 보고있었음.ㅇ<-<

오설록 티 뮤지엄. 녹차뮤지엄임다. 길을 가운데 두고 건너편에는 엄청 큰 녹차밭이 있어요.
들어가볼 수는 있는 것 같지만 귀찮아서 전망대에서 보고만 왔음...
중요한건 무료!!!인 곳인데 딱히 볼 건 없지만-_-;; 깨끗하고 예쁘게 잘해놨더라고요.

티뮤지엄 앞 잔디? 정원?;; 암튼;; 넓은 풀밭.
정원이 뮤지엄 앞에도 있고 뒤에도 있는데, 뒤쪽에 있는 것은 산책로에 가까운 느낌.
저 풀밭에서는 마치 무슨 공원 처럼 아이들이 뛰놀더이다.

티뮤지엄 안쪽 사진. 그냥 예뻐서 찍어봤어요.
참 잘 꾸며놓은듯. 근데 1층엔 보이는 이게 다라서 보는데 10분도 안걸림돠;
뭐..공짜니까.^^....
아, 여기서 녹차 아이스크림과 쉐이크와 녹차쿠키를 먹어봤는데.
쿠키가 예상외로 맛있었음 ㅠㅠㅠㅠㅠㅠ .....아 또 먹고 싶네;;

그리고 여긴 초콜릿 박물관.
사실 난 관심없지만 놀러온 친구가 평소 단 것을 좋아해서리...
여긴 꼭 가봐야겠다며;; 지도 보니까 공장지대에 있어서 조금 불안했는데.
마치 무슨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그 사이에서 떨렁 혼자 이런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더이다.;;

2층에는 아쉽게도 전시 준비중이어서 못 올라가봤고,
1층에는 대충 초콜렛에 대한 여러가지 상식과 역사와 제조 과정, 또 식기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아담하게 있어요. 아, 여기서 직접 초콜렛을 만들면서 그 과정도 유리창을 통해서 훤히 다 보여주는데.
설탕이나 뭐 그런게 첨가되지 않는 100% 생초콜렛이라고 합니다.

기념품쪽으로 들어가면 이 초콜렛을 종류별로 팔고 있는데,
그 중 생초콜렛은 시식용으로 주더라고요. 근데 단 것을 잘 못먹는 저도 괜찮다고 생각될 만큼
머랄까... 초콜릿이 쫄깃한 느낌?? 맛있더라구요. 입장료가 4천원인데
여기서 초콜릿을 사게되면 한명당 그 입장료 4천원은 빼고 계산해줌.

...근데 직접 만든 수제 생초콜렛이라 가격이 좀 비싸더란;;;
제일 싼게 2만 5천원이더란;;;;
그래도 초콜렛 매니아들이 오면 침흘릴 만한곳이라고생각됨.

...아 원래 사진 아래 간략한 설명 쓰려고 했는데 주변에 단 것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나도 모르게..ㄱ-;; 요점: 안에서 볼건 크게 기대할것이 없는데 초콜렛은 정말 맛있었음 ㅇㅇ..

그리고 이건 자동차 박물관...
사실 요즘 차 보다는 예전의 클래식한 차들을 엄청 좋아해서....
차 좋아하는 사람이면 눈돌아가는 곳임 ㅠㅠㅠㅠ 보면서 쳐울었음 아 슈발 한번만 만져보고 싶다 ㅠㅠㅠㅠㅠ
엄청 이쁜 차 많았는데 정작 여기 올리는건 이딴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최초의 택시라는데 그 이름에 완전 빵터져서 나도 모르게....ㅇ<-<
시..시발 택시라니!!!!!!

유리의 성이던가? 아무튼 그 곳.
나무가 온통 유리여서 햇빛이 비치면 완전 눈부시게 반짝반짝 거려서 예뻤는데
사진으로 찍으니까 -_-......................................후.....

꽃이고 뭐고 온통 다 유리로 가득한 곳이에요. 이건 유리 정원...
사실 눈으로 볼 땐 예뻤는데 사진으로 찍으니까 유리 특유의 질감이나 반짝거림이
사라져서...올릴만한 사진이 없었음..

요긴 쇠소깍. 날씨가 흐려서 좀 우중충해보이지만
여기도 물색과 풍경이 참 예쁜 곳. 올레길과도 이어져 있음돠.
민물과 바다가 만나는 곳인 것 같아요.

저쪽에 보이는 풍경이 바로 바다. 바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오면 연인과 친구와... 함께 투명카누를 탈 수있습니다.
말그대로 몸체가 전부 투명한 카누에요. 타고있으면 아래 물도 다 보임.
전 타보진 않았고... 카누를 처음 타보는 사람들이 허우적거리며 노젓는 광경을 보며
열심히 웃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도 정작 타면 그들과 다를것이 없겠지 ㄱ-...;;;

근데 보고있으면 진짜 웃겨요...
사람들이 한 구간에 모여서 교통사고도 나고... 카누로 후진도 하고..
힘조절 못해서 절벽으로 붙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외돌개 산책로를 걷다가 찍은 사진.
이건 두번째 날이라 좀 흐린 날이었는데.....
문득 바다를 보니, 하늘과 하나가 되어있더라구요.
사진으로는 표현이 잘 안되지만 당시엔 참 묘한 기분을 느꼈었슴다..
수평선도 보이지않고, 끝없이 펼쳐진 무언가가 눈 앞에 있는 기분이었어요.

In 제주

제주도임다. 그냥 일하다가 심심해서 끄적끄적...
완전 횡설 수설 문맥 통일 그딴거 없음.

1. 9월 25에 내려왔으니까 벌써 한달인데...
그런데 한달 더 있다갈 것 같슴다 ㅇ<-< 차 렌트까지 해서 빼도박도 할 수가 없...

2. 제주니까 바다 사진이라도 올려야하나?싶은데 당장 갖고 있는게 없어서
집에 가서 첨부하겠음;;;

3. 현재 제주에 계신 친척분의 아는분의 카페를 봐드리고 있습니다.
시급을 받는건 아니고... 그냥 용돈정도로 조금씩 돈 받으면서요.
분명 머리비우고 푹 쉬어보자 하고 내려온건데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일만 하고 있어?????

아니 뭐 분명 일주일에 두번정도 쉬긴했는데 그래도 뭔가
정작 놀러다닌건 10월 초에 이틀 여기저기 돌아다닌 것 빼고
가게 집 가게 집 ..................... 어??????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림그릴 시간도 없고 심지어 겜할 시간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
굶을 일이 없다는 것은 좋은데 인생이 너무 일하는 소같아 이거 뭐 쉴 수가 없어!?!?!??!

어쨌거나 이제 기계만 있으면 혼자 아메리카노 부터 시작해서
각종 커피를 만들어먹을 수 있는 몸이 되었다제 ㅇ<-<

(올라가서도 이런식으로 일자리를 잘 구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난 자격증도 없고 스펙도 낮고 아..ㅇ<-<)

4. 결국 정신없이 한 달을 보내고 나니, 갖고 있던 고민이나 우울증은 별로 해결된 것도 없고...
내가 너무 큰 기대를 했던 것일까. 어딜가나 도망갈 곳은 없구나. 현실이란 똑같구나 싶기도 하고.
집에 돌아가면 또 뭘 해야되나 벌써부터 막막하기도 하고.
하고싶은 것을 찾지못한 것은 여전해서 참 스스로가 한심스럽기도 하고...

내려오기 전 만났던 친구가 '부귀영화 바라지 않고 그냥 적당히 먹고 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부모님이 말씀하시길 그게 바로 부귀영화라고 하시더라고.' 라고 했었는데,
진짜 굶지않고 먹고 사는 일이 무엇보다도 힘들구나 싶고...

5. 조만간 차 끌고 바다나 보러가야겠습니다.
아직 가본 곳은 많이 없지만 협재는 바다색이 정말 에메랄드 색이더라구요.

그리고 제주.. 바람... 정말 많이 붑디다.
여기선 생머리 하고 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5분안에 미친년됨;;;;;;;;;;;;
저도 여기와서는 밖에 나갈땐 반드시 머리를 묶고 나가게 되네요.
바람 많이 부는 날은 아파트가 웅웅 울릴 정도로 불고 ㅋㅋㅋㅋ

6. 놀러오실 분 오세요 럭셔리하진 못하지만 숙식 제공해드림.()


1 2 3 4 5 6 7 8 9 10 다음